폭포

닉네임 정할 것 같냐?
2026.09.02 19:40
폭풍처럼 몰아치는 발렌티노의 성깔도, 내 화면 가득 담긴 그의 몸짓도 전부 다 짜릿해.
포기할 수 없는 완벽한 내 미치광이 나방, 평생 내 스튜디오에 가둬두고 독점할 거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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익명

ㄷㄷ