#2 또라이 3행시 또또르륵, 또르륵. 지붕에 맺힌 비는 구슬처럼 흘러내린다. 라라일락 위로 빗방울이 송골송골, 특별한 하루는 아니었다. 이이 편지 위로 잉크가 송골송골, 또르륵, 또르륵. 눈가에 맺힌 건 비일까. @익명 · ★ 5 (3) · 조회 51 · 댓글 1 · 2026.09.03 16:26
#4 두꺼비 3행시 두두꺼비 구슬피 우네, 꺼꺼업, 꺼업, 막히는 소리로 비비 내리는 날 구슬피 우네. @익명 · ★ 5 (2) · 조회 29 · 댓글 1 · 2026.09.03 00:3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