두꺼비 익 익명2026.09.03 16:13 두두통과 함께 우천의 땅을 주파하는 그 감각을 아시오? 꺼꺼질 듯 아프고 후련치 못한, 그 아ー스트랄한 감각은 비비집어 들어온 찔레의 가시처럼 퍽 명쾌하고 저릿하오. ★ 5 평가 1조회 30댓글 1 평점 5점4점3점2점1점 평가 신고 내용 신고 접수
댓글 1
명작