← 마당으로3행시또라이이 단어로 나도 써보기 → 익 익명2026.09.03 16:26 또르륵, 또르륵. 지붕에 맺힌 비는 구슬처럼 흘러내린다. 라일락 위로 빗방울이 송골송골, 특별한 하루는 아니었다. 이 편지 위로 잉크가 송골송골, 또르륵, 또르륵. 눈가에 맺힌 건 비일까. ★ 5 평가 3조회 115댓글 1 별점 주기★1점★2점★3점★4점★5점 평가 신고 내용 신고 접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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