조마조마

닉네임 정할 것 같냐?
2026.09.04 22:28
조소와 비명이 뒤섞인 불타는 지옥의 전장에서
마침내 천계의 군대와 맞닥뜨린 죄인들이 무기를 쥐었다.
조각난 천사의 날개와 핏빛이 사방을 뒤덮으니
마주한 두 세계의 운명은 끝을 향해 달려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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