손소독제 익 익명2026.09.04 22:46 손손들이 무수히 나의 발목을 옥죄어온다. 소소리쳐도 나락에서의 비명을 들어주는 이는 없으니. 독독심술에 능통한 이여, 그들의 분을 풀어주소서. 제제 명에 못 살게 만든 파렴치한 제 죄를 사하소서. ★ 5 평가 1조회 25댓글 0 평점 5점4점3점2점1점 평가 신고 내용 신고 접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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