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양이 익 익명2026.09.06 00:43 고고뇌해본 경험이 있을까, 나는 소스라치는 감각에 척추를 굽이친다. 양양이 다 차지도 않은 물 컵에 내 숨결을 투영시키는 그 감각은 꽤 저릿하였다. 이이리도 공허했나, 나는 내 탈을 얼굴에서 벗겨내고 비틀며 춤사위를 드러냈으니 ★ 5 평가 1조회 13댓글 0 평점 5점4점3점2점1점 평가 신고 내용 신고 접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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