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하철 3행시 지지지리도 아프고 또 아프구나 하하염없이 내 목을 긁는 그 손톱에 철철철 흐르네, 내 피도 네 눈물도 @익명 · ★ 0 (0) · 조회 12 · 댓글 0 · 2026.09.13 15:38
나이 2행시 나나 이제 진짜 갈게 행복하게 잘 살아 이이 다음에 만날 땐 훨씬 멋진 사람이 돼 있을 거니까 @에넹시 · ★ 0 (0) · 조회 12 · 댓글 0 · 2026.09.13 12:3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