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양이 3행시 고고고하고 오만한 우리 지옥 고양이님아!! 털 한 가닥, 깃털 하나까지 전부 다 내 입으로 낳아버리고 싶을 만큼 사랑해!! 양양심? 이성? 그딴 건 허스크 네 거친 저음 목소리를 들은 순간 진작에 지옥 불에 태워버렸어!! 이이 구역의 미친년은 나야!! 허스크가 말아주는 독주에 절여져서 평생 네 바의 바닥을 구르는 먼지가 되게 해줘!! 사랑해!! @익명 · ★ 5 (1) · 조회 9 · 댓글 0 · 2026.09.02 14:0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