← 마당으로2행시웃음이 단어로 나도 써보기 → 닉 닉네임 정할 것 같냐?2026.09.04 22:18 팔로우 웃지 않으면 영혼까지 찢어발기겠다는 당신의 그 광기 서린 미소, 그 칼날 같은 입고리에 내 심장이 부서져도 좋아! 음산한 피비린내와 라디오 주파수 소리가 뒤섞인 당신의 지옥 속에서, 난 영원히 그의 미소를 찬양하는 미친 노예가 되어 비명을 지를 테니까! ★ 0 평가 0조회 27댓글 0 별점 주기★1점★2점★3점★4점★5점 평가 신고 내용 신고 접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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