5행시아이스크림 익명2026.10.06 00:52 아, 또 다시 꽃이 피었다.이 꽃은 언제 아스라질까.스스로의 파멸을 모르고 틔우는 기고한 운명.크게 피다가 져도 나름 괜찮을지도 모른다.림보에서, 천국으로 갈 수 있기를. ★0평가 0조회 10댓글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