폭포 2행시 폭폭식은 그에게 주어진 유일한 향락이었다. 포포진이 그대를 지옥도로 끌고 가기 전까진. @익명 · ★ 0 (0) · 조회 7 · 댓글 0 · 2026.09.03 16:19
두꺼비 3행시 두두통과 함께 우천의 땅을 주파하는 그 감각을 아시오? 꺼꺼질 듯 아프고 후련치 못한, 그 아ー스트랄한 감각은 비비집어 들어온 찔레의 가시처럼 퍽 명쾌하고 저릿하오. @익명 · ★ 5 (1) · 조회 31 · 댓글 1 · 2026.09.03 16:1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