폭포 2행시 폭폭발할 것 같은 이 구역의 지배자 나 발렌티노를 온전히 통제할 수 있는 유일한 존재는, 포포근하게 나를 내려다보는 저 빛나는 스크린, 오직 복스 너 하나뿐이야. @닉네임 정할 것 같냐? · ★ 0 (0) · 조회 12 · 댓글 0 · 2026.09.02 19:41
폭포 2행시 폭폭풍처럼 몰아치는 발렌티노의 성깔도, 내 화면 가득 담긴 그의 몸짓도 전부 다 짜릿해. 포포기할 수 없는 완벽한 내 미치광이 나방, 평생 내 스튜디오에 가둬두고 독점할 거야. @닉네임 정할 것 같냐? · ★ 4 (1) · 조회 19 · 댓글 1 · 2026.09.02 19:4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