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3행시또라이 익명2026.09.03 16:26 또르륵, 또르륵. 지붕에 맺힌 비는 구슬처럼 흘러내린다.라일락 위로 빗방울이 송골송골, 특별한 하루는 아니었다.이 편지 위로 잉크가 송골송골, 또르륵, 또르륵. 눈가에 맺힌 건 비일까. ★5평가 3조회 114댓글 1
53행시지하철 익명2026.09.05 02:28 지성을 잃고 짖기를 반복하는 인간,하염없이 자기파괴를 반복하는 인간,철저하게 무능한 그들을 세 글자로 정치인이라 한다. ★5평가 2조회 41댓글 0